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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 올리는 쉬운 방법 3가지, 신용등급 평가기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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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번 포스팅에서 우리가 왜 지금부터라도 신용등급을 관리해야 하는지 말씀 드렸고, 또한 신용등급 무료조회 방법과 신용등급 단계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개인의 신용등급 평가기준과 가장 중요한 신용등급을 올리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고자 합니다.

 

 

<신용등급 평가기준>

 

신용등급 평가에는 여러가지 평가 요소들이 존재하지만, 각 신용등급 평가 요소별로 반영 비율이 평가 회사별로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신용평가 회사에 따라 조금씩 신용등급이 차이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제 1금융권에 있는 대형 은행들의 경우 일전 포스팅에서 잠시 소개해 드렸던 신용평가 회사인 올크레딧, 나이스평가정보에서 평가한 신용등급을 조회한다고 합니다.

 


신용등급의 주요 평가 요소로는 부채 상환 이력, 현재 가진 부채 정도, 신용거래 기간, 신용 형태정보 등이 있으며, 나이스평가정보의 경우에는 부채 상환이력 40.3%, 현재 가진 부채 정도 23%, 신용거래 기간 10.9%, 신용 형태정보 25.8%의 비중을 두고 신용등급을 측정합니다.

 

 

 

1. 부채 상환이력

현재 가진 연체 보유 여부나 과거의 부채 상환 이력을 측정합니다. 단기 연체의 기준은 5영업일 10만 원 이상이며, 장기 연체는 90일 이상을 기준으로 합니다.

 

2. 현재 가진 부채 정도
타인의 보증이나 대출이 발생하면 신용등급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대출 금액을 상환을 하게 되면 신용등급 상승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3. 신용 거래기간
오랜 기간동안 우량 거래를 해 오던 사람의 경우, 그 동안의 신용거래가 인정되어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으나, 사회 초년생같이 경제 활동에 갓 입문한 경우 처음부터 좋은 신용등급을 받기는 어렵습니다.


4. 신용 형태정보
신용 거래 형태, 방법 등을 평가하는 지표로 어떠한 금융사(예를 들어 제 1금융인지 2, 3금융인지)와 어떠한 신용거래를 하고 있는지를 측정합니다. 제 1금융과 2, 3금융의 차이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제법 계실텐데, 이는 추후 포스팅에서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

 

 

 

<신용등급 올리는법>

다음으로는 신용등급을 올리는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통신비, 공공요금 납부내역을 신용조회회사에 제출하라
통신비, 국민연금, 도시가스세, 수도세 등의 6개월 이상의 납부 실적을 신용조회회사에 제출하면 자신의 신용등급에 따라 조금씩 상이하나 5~17점의 가점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성실하게 납부한 기간이 길수록 가점 비율이 노아지기 때문에 꾸준히 납부할 필요가 있겠는데요, 혹시 모를 공공요금 연체 발생의 방지를 위해 자동 납부를 신청해 두는 것도 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이 방법은 대학생이나 사회 초년생 등 비교적 신용 거래 실적이 많지 않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방법인데요, 실제로 저도 신용등급을 소폭이라도 올려보기 위해 공공요금 납부내역을 제출했더니 3일 간의 검토 뒤에 4점이 상승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일전 포스팅에서 소개해 드렸던 토스 앱을 이용해서 일반 납부내역을 제출 가능하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2. 신용거래 실적을 쌓아라
신용등급을 올리기 위해서는 현금만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발급 받아 어느 정도의 금융 거래가 필요한데요, 물론 현금을 사용하는 경우에 현금 영수증을 꼬박꼬박 신청하여 나중에 연말정산 때 세금을 조금 줄일 수는 있겠지만 이 경우 신용등급 상승에 영향을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같이 사용하는 것도 신용등급을 올리는 방법 중에 하나인데요, 체크카드를 한 달에 30만 원 이상 6개월 이상을 사용하는 경우 본인의 신용등급에 따라 4점에서 최대 40점까지 가점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체크카드 보다 신용카드의 혜택이 훨씬 좋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역시 꼼꼼히 체크해 볼 필요는 있겠습니다.


3. 장기 대출금부터 갚자
사실 연체만큼 신용등급에 악영향을 주는 요인은 없습니다. 연체를 한 기간이 오래 지날수록 신용등급 하락에 더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연체금액이 큰 대출보다 연체기간이 긴 대출을 우선 순위로 갚아 나가는 것이 신용등급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실제로 저도 해외에 나갔다가 해외 ATM 기기를 이용해서 계좌이체를 한다는 것이 그만 실수로 현금 서비를 받아 소액을 인출했고, 이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어 저도 모르게 몇 개월 동안 본의 아니게 연체를 하게 된 경험이 있는데요, 이 때 갑작스럽게 신용등급이 2등급 이상 떨어진 것을 보면 확실히 연체 만큼 신용등급에 악영향을 주는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신용등급 평가기준과 신용등급 올리는 세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신용이라는 금자탑을 단기간에 금방 쌓아올릴 수 없듯이, 우리 모두 지금이라도 신용등급 상승 혹은 유지를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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